굿은 연화암 비책의 완결판입니다.
의사가 환자를 최초 진단하는 것이“점”이라면, 굿은 근본적으로 환자의 환부를 도려내는“수술”이라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.
굿은 연화암이 청배 선생님 3~5분과 함께 제물을 정성껏 준비하여 지정된 굿당에서 굿을 의뢰한 제가집 가족을 모시고 진행됩니다.
연화암의 굿은 조상들과 신령님들로부터 맑은영적 공수를 깔끔하고 명쾌하게 내려받는 것으로 유명하며, 굿 하는 도중 무당들에게 실린 조상들과 신령님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실 수 있습니다.
수많은 분들이 연화암의 굿을 통해 갖가지 인생문제를 해결 받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