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맙습니다 ..큰힘이 되었습니다
작성자
상쾌
작성일
2008-11-24 07:09
조회
1933
오늘 답답한 맘에 인터넷에서 점 잘보는집 을 찾아보았습니다..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보살님께서 넘 친절히 상담해주셨어요..금액에 부담스러워 남편만 본다고했더니 아이들것 까지 상담해주시더군요...정말 전화기 멀리서 들려오는 보살님의 목소리가 저에게는 큰힘이 되었습니다...앞으로 살아가면서 열심히 정성드리고 욕심을 버리고 살겠습니다..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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