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 잘봤습니다.
작성자
길동신자
작성일
2008-09-11 07:36
조회
2237
연화암 보살님 점 잘봤습니다.
무당집에 처음 들려보는 거라 부담스럽고 무섭기도 했는데 온화한 얼굴이시라 편안하게 잘 듣고 왔습니다. 이름과 생일만 넣었는데도 참 잘 맞추시네요. 신기하기도 하고, 또 제 주변생활에 대해 훤히 꿰뚫어 보셔서 두렵기도 했는데.. 보살님 말씀 들으니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하게 뚫렸습니다.
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.
무당집에 처음 들려보는 거라 부담스럽고 무섭기도 했는데 온화한 얼굴이시라 편안하게 잘 듣고 왔습니다. 이름과 생일만 넣었는데도 참 잘 맞추시네요. 신기하기도 하고, 또 제 주변생활에 대해 훤히 꿰뚫어 보셔서 두렵기도 했는데.. 보살님 말씀 들으니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하게 뚫렸습니다.
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.
전체 0